본문 바로가기
우당탕탕 요리중

일반적인 카레가 좀 지겨울땐, 티아시아 스파이시 마살라 커리!!

by 유네여니 2022. 3. 31.

 

안녕하세요!!! 왜 가끔 뜨끈한게 당기긴 하는데.. 그게 국물은 아니고..

가끔 카레가 땡길때가 있죠?

또 이렇게 가끔씩 만들어 먹는 카레는

뜨끈한 밥에 듬뿍 뿌려서 뭉근하게 비벼서

많은 반찬도 필요없이 입가심 해줄

김치나 피클만 있어도 풍부하고 너무 맛있는 밥상이 됩니다ㅎㅎ

일단 바로 시작할께요!!

 


 

원래는 저도 오뚜기나 다른 브랜드 이것저것 사먹다가

거기서 거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번에 장을 보면서 종류별로 사놓은 카레는!!

 

 

 

바로 티아시아 커리 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전지현님이 광고를 해주셔서

언제한번 먹어보나 했는데...

저는 이번이 2번째 사먹는 거랍니다ㅎㅎ

 

오늘은 매운카레인 스파이시 마살라 커리를 해보려구요!!

 

https://link.coupang.com/a/lBpSA

 

티아시아키친 치킨 마크니 커리 170g + 게살 푸팟퐁 커리 170g + 비프 마살라 커리 170g + 스파이시 비

COUPANG

www.coupang.com

 

재료: 감자1 / 버섯 적당량 / 양파반개

 

저는 따로 소시지와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을 예정이라서

따로 고기를 넣지는 않았답니다.

카레재료는 집에 남아있는 야채들 중 원하시는 걸로 넣어주세요~

정해진건 없답니다ㅎㅎ

 

 

제가 항상 카레를 만들기전에는 요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걸 지칭하는 단어가 있었는데.. 까먹.....

양파를 오랫동안 볶아서 노릇해져서 거의 흐물어질정도로 만들어 주어

깊고 풍부한 단맛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랍니다.

 

 

 

아!! 생각났어요!! 양파를 캐러멜라이징 하는 과정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몇번 하는데 자꾸 건조해지고 타기만 해서 왜그런지 몰랐는데

이게 볶아주다가 적당히 뚜껑을 닫거나 물을 조금씩 추가해서

수분이 완전히 날아가지 않게끔 해주어야 한답니다.

 

 

저도 몇번 해보다가 터득했다는;;ㅎㅎ

뚜겅 중간중간에 잘 덮어주면서 너무 센불로 하지않으면

타지않고 양파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도 맺히면서

서서히 양파가 갈색이 되고 뭉근해 진답니다.

 

 

 

얼추 갈색이 되었다 싶으면은

재료를 투하 해주는데요,

이때에 포인트는 가장 익는데에 시간이 걸릴것 같은

재료 순으로 먼저 넣어주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감자를 먼저 넣고 볶다가 버섯을 넣어줬어요.

 

 

 

일단 물을 500미리 넣었구요,

 

 

 

아 여기서 저는 그냥 통째로 털어넣었는데...

만약에 여유가 되신다면 물을 다 붓지 마시고 따로 미지근한 물에

미리 카레가루를 개어서 넣으시면 편해요.....

 

 

저 한번에 때려넣었다가 지금 국자로

뭉친 덩어리 찾아서 뽀개주는 중입니다^^.....하하하ㅏㅏ하하ㅏㅏㅎ

어쨌든 이렇게 해주면서 끓여주면 약간 묽은데? 싶다가

끓으면서 점점 뭉근해 진답니다ㅎㅎ

모든재료가 충분히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바로 완성!!

이미 초반에 좀 볶아줬기 때문에

조금만 끓이면 재료는 다 익었을꺼랍니다.

 

 

 

좀 매운 카레여서 반숙 계란프라이 준비했구요,

 

 

 

곁들여 먹을 리치부어스트 소시지도 준비완료!!

https://link.coupang.com/a/lwQCs

 

청정원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 소시지

COUPANG

www.coupang.com

 

 

요래요래 듬뿍 뿌려가면서...

 

 

 

노른자 터뜨려서 감자랑 같이 떠서 와앙 하고 먹어주면......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ㅡㅡㅡㅡㅡ

이 이상 말해 뭐하겠습니까!!

예?>??!!?1

 

 

밥알이 촉촉해져서 데글데글 굴러다닐 정도로

충분하게 카레를 적셔줘야한다는거 아시죠?

ㅋㅋㅋ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